노스이뮤놀로지, 에슬론메디컬과 역합병…아토피 신약 임상 진입
노스이뮤놀로지는 아토피피부염 치료제 임상 진입을 위해 나스닥 상장사 에슬론메디컬과 역합병을 추진한다. 합병법인은 항IL-13·항IL-18 이중항체 NOR-101을 내년 초 임상에 투입한다. 노스이뮤놀로지는 1억8000만달러(약 2412억원)를 확보해 2028년까지 임상 데이터를 확보할 계획이다.
5일 전
노스이뮤놀로지는 아토피피부염 치료제 임상 진입을 위해 나스닥 상장사 에슬론메디컬과 역합병을 추진한다. 합병법인은 항IL-13·항IL-18 이중항체 NOR-101을 내년 초 임상에 투입한다. 노스이뮤놀로지는 1억8000만달러(약 2412억원)를 확보해 2028년까지 임상 데이터를 확보할 계획이다.
5일 전
덴마크 노보는 경구용 매크로사이클 신약 개발사 오르비스 메디신스와 최대 14억달러(약 1조8800억원) 규모의 제휴를 체결했다. 양사는 심장대사질환의 고가치 표적을 겨냥한 차세대 경구용 매크로사이클 치료제를 개발한다. 노보는 오르비스에 전략적 투자도 단행한다.
6일 전
스위스 로슈는 듀얼리타스테라퓨틱스에 계약금 3650만달러(약 489억원)를 지급한다. 듀얼리타스는 면역·염증 질환 치료제를 찾기 위해 30만개 이상의 신규 이중항체 조합을 대규모로 스크리닝한다. 듀얼리타스가 후보물질을 발굴하면 로슈가 전임상 이후 개발을 이어받는다.
6일 전
SK바이오팜은 1ST바이오테라퓨틱스로부터 파킨슨병 치료제 후보물질 1ST-104를 도입한다. 이번 계약의 총 규모는 3억1480만달러(약 4218억원)다. 1ST바이오테라퓨틱스는 계약금 180만달러와 단기 지급금을 받고, SK바이오팜은 220만달러의 지분 투자도 단행한다.
6일 전
미국 론제버론은 줄기세포 치료제 라로메스트로셀의 2b상 임상이 1차 평가변수를 충족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 임상은 좌심형성부전증후군 영아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론제버론은 비용 절감 조치를 시행하고 투자은행을 자문사로 선임해 모든 사업 옵션을 검토할 계획이다.
6일 전
스위스 로슈는 바이오 스타트업 듀얼리타스 테라퓨틱스에 선급금 3650만달러(약 489억원)를 지급하고 면역질환 이중항체 발굴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듀얼리타스는 30만개 이상의 이중항체 조합을 스크리닝해 로슈에 새로운 실험약 후보를 제공하며, 마일스톤 달성 시 최대 10억달러와 향후 판매 로열티를 받는다. 듀얼리타스는 자체 후보물질 DTX-102를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제로 개발 중이며 2027년 임상 진입을 예상한다.
6일 전
오름테라퓨틱은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BMS)과의 ORM-6151 자산양수도 계약이 종료됐다고 밝혔다. BMS는 급성 골수성백혈병 치료제 ORM-6151의 임상 데이터를 검토한 뒤 개발 중단을 결정했다. 오름테라퓨틱은 이미 수령한 계약금 1억달러의 반환 의무가 없으며, 향후 DAC 플랫폼 기반 자사 파이프라인 연구개발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6일 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소비자단체 5곳과 간담회를 열고 유전자변형식품(GMO) 표시제도를 설명했다. 식약처는 간장·당류·식용유지류에 GMO 완전표시제를 도입한다. 식약처는 2026년 12월 31일 시행을 목표로 관련 고시 개정을 추진한다.
6일 전
포르투갈 연구진은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세포에 침입할 때 쓰는 융합 열쇠가 두 개임을 규명했다. 첫 번째 펩타이드는 숙주 세포막과 먼저 접촉하고, 두 번째 펩타이드는 더 깊이 들어가 막을 불안정하게 만든다. 연구진은 이 융합 방식이 여러 코로나바이러스에 공통될 수 있어 향후 팬데믹 대비에 도움이 될 것으로 평가했다.
6일 전
SK바이오팜은 퍼스트바이오테라퓨틱스와 파킨슨병 질병조절치료제(DMT) 후보물질의 글로벌 독점 개발·상업화 권리를 확보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총 계약 규모는 최대 약 4308억원이며, SK바이오팜은 별도로 30억원 규모의 전략적 지분투자도 단행했다. SK바이오팜은 향후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임상시험계획(IND) 신청을 위한 후속 개발을 검토할 계획이다.
6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