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런, 말레이시아·싱가포르서 의료 AI 인허가 연이어 획득
휴런은 뇌졸중 진단보조 AI 소프트웨어 휴런 스트로케어 스위트가 말레이시아 보건당국(MDA)으로부터 의료기기 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 솔루션은 뇌 CT 영상을 AI로 자동 분석해 뇌졸중 이상 소견을 신속하게 확인한다. 휴런은 싱가포르 보건과학청(HSA)으로부터 알츠하이머병 분석을 보조하는 휴런 AD의 승인도 추가로 확보했다.
6일 전
휴런은 뇌졸중 진단보조 AI 소프트웨어 휴런 스트로케어 스위트가 말레이시아 보건당국(MDA)으로부터 의료기기 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 솔루션은 뇌 CT 영상을 AI로 자동 분석해 뇌졸중 이상 소견을 신속하게 확인한다. 휴런은 싱가포르 보건과학청(HSA)으로부터 알츠하이머병 분석을 보조하는 휴런 AD의 승인도 추가로 확보했다.
6일 전
포스텍 노준석 교수 연구팀은 분광기 없이도 생체분자를 검출하는 메타표면 바이오센서를 개발했다. 이 센서는 단일 파장 레이저로 비춘 뒤 이미지 속 어두운 선의 이동을 추적해 분자 결합을 측정한다. 연구팀은 이 플랫폼이 감염병 검사와 암 바이오마커 검출 등 현장 진단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했다.
6일 전
에이치엘비제약은 주주배정 유상증자의 일반공모 청약률이 2880.13%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일반공모 대상 92만2934주에 2658만1654주가 청약됐다. 신주는 오는 10월 7일 상장될 예정이다.
6일 전
질병관리청은 코로나19 예방접종을 필수예방접종으로 전환하고 26-27절기 국가예방접종 계획을 발표했다. 접종은 10월 12일부터 70세 이상과 면역저하자 등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시작된다. 65세 이상은 인플루엔자 백신과 동시 접종할 수 있다.
6일 전
보건복지부는 제2차 제약산업 혁신 민·관협의체를 열고 의약품 판촉영업자(CSO) 관리·감독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2024년 기준 CSO는 1만 5천여 곳에 달하지만 1인 사업자가 70%를 차지한다. 보건복지부는 논의된 의견을 토대로 CSO 관리·감독 강화 방안을 협의체에서 마련할 계획이다.
6일 전
성평등가족부는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함께 인공임신중지 약물 도입 방안을 보고했다. 식약처는 임신 63일 이내 사용하는 수입품목의 허가·심사를 진행한다. 복지부는 도입 초기 2년간 의료기관 내 의사 직접 처방·조제 원칙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6일 전
프랄세티닙 3상 연구에서 감염 관련 사망이 8명 보고됐다. 프랄세티닙군의 감염 발생률은 71.3%로 표준치료군 51.9%보다 높았다. 연구진은 치료 과정에서 감염 모니터링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6일 전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콩제비꽃 천연성분 비세닌-2가 모발 성장을 돕는 모유두세포 증식을 촉진하는 활성을 확인했다. 비세닌-2는 40㎍/mL 농도에서 모유두세포 증식을 대조군보다 14.3% 늘렸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이 결과를 바탕으로 비세닌-2의 탈모 개선 용도 특허를 등록했다.
6일 전
인벤테라는 자기공명 췌담관조영술(MRCP) 조영제 INV-003액의 미국 제1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신청했다. 이번 임상은 담도·췌장 질환 성인 최대 30명을 대상으로 안전성과 내약성을 평가한다. 인벤테라는 최대 내약 용량을 확인해 제2상 권장 용량을 결정할 계획이다.
6일 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건강기능식품 표시 도안을 붉은색과 체크 표시로 전면 개정했다. 이번 개정은 일반식품의 HACCP 도안과 유사했던 청록색을 바꿔 오인 사례를 막기 위한 조치다. 개정된 도안은 2028년 1월 1일부터 제조·가공되거나 수입 선적되는 제품에 적용된다.
6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