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년 화장품 안전성 평가 의무화…식약처, 지원 누리집 개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028년부터 도입되는 화장품 안전성 평가 제도를 지원하기 위해 7월 1일 정보 누리집을 개설했다. 이 누리집은 국내외 규제 정보, 1:1 컨설팅 신청, 24시간 상담 창구 등 종합 정보를 제공하며, 식약처는 매월 2회 정보지를 게재해 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2026-07-01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028년부터 도입되는 화장품 안전성 평가 제도를 지원하기 위해 7월 1일 정보 누리집을 개설했다. 이 누리집은 국내외 규제 정보, 1:1 컨설팅 신청, 24시간 상담 창구 등 종합 정보를 제공하며, 식약처는 매월 2회 정보지를 게재해 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2026-07-01
식약처가 7월 1일 제20회 심포지엄서 GMO 완전표시제 정책 방향을 발표한다. 지난해 개정된 식품위생법에 따른 제도로, 안전성과 무관하게 소비자 알권리 보장이 목적이다. 식약처는 과학적 근거로 제도를 운영하며 산업계와 지속 소통할 계획이다.
2026-07-01
식약처가 UNODC와 세계 최초 각성제 마약 의존성 평가 국제 가이드라인을 개발해 12월 발간한다. 필로폰·코카인 등이 대상이며, 지난해 오피오이드계에 이은 2번째 국제 기준으로 실험·분석법을 담았다. 식약처는 2028년까지 총 4종의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국제 표준 평가체계를 확립할 계획이다.
2026-07-01
국내 첫 글로벌 펨테크 서밋에서 아시아 80만 유저를 확보한 베스펙스의 임신 준비 플랫폼 '수너'가 공개됐다. 또한 AI 배아 분석으로 인도 120개 병원에 진출한 카이헬스 사례와 웨어러블 연속 호르몬 모니터링 기술 등이 소개됐다. 베스펙스는 '펨테크 코리아' 네트워크를 출범해 글로벌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2026-07-01
대봉엘에스가 정부 GMP 지원사업에 선정돼 4억원을 지원받아 제약용 아미노산의 미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회사는 CJ제일제당과 공동 개발 중인 고순도 필수 아미노산 4종의 상용화를 위해 글로벌 수준의 품질 시스템을 구축한다. 이를 기반으로 2028년까지 미국 FDA 인증과 DMF 등록을 완료하는 것이 목표다.
2026-07-01
바이오사이토젠이 항체 발굴 플랫폼 '렌나노'의 특허 침해 소송에서 1심 승소 판결을 받았다. 이번 소송은 하버 앤티바디즈가 제기한 것으로, 법원은 바이오사이토젠의 기술 독창성을 인정하며 원고의 주장을 기각했다. 회사는 350건 이상의 계약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100만개 규모 항체 라이브러리 사업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2026-07-01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독감과 마약류 자가검사키트 2종을 신설해 허용 품목이 기존 9종에서 11종으로 확대됐다. 해당 키트는 감염 초기 선별, 비의도적 노출 확인 등 보조적 목적으로만 사용되며 확진용은 아니다. 식약처는 향후 성병 키트 도입도 검토할 예정이며, 제품 주의사항 표기를 의무화한다.
2026-07-01
대웅제약이 시지바이오와 공동 개발한 동물용 의료기기 ‘베아좀’을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 이 제품은 1도 화상 등으로 손상된 반려동물 피부에 물리적 보호막을 형성하고, 줄기세포 배양액을 함유해 최적의 수분 환경을 유지한다. 베아좀은 대웅펫 유통망을 통해 전국 동물병원에 공급되며, 대웅제약은 이를 통해 반려동물 헬스케어 제품군을 의료기기 영역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2026-07-01
보건복지부가 희귀질환 치료제의 건강보험 등재 기간을 기존 240일에서 100일 이내로 단축하는 시범사업을 실시하며, 5개 이내의 약제를 선정한다. 이번 사업은 등재 전 비용효과성 평가를 사후평가로 전환하고 약가는 외국 8개국(A8) 조정 최저가의 90% 수준으로 계약하는 방식이다. 정부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참여 기업을 모집해 9월 중 최종 대상 약제를 선정 및 공개할 예정이다.
2026-07-01
7월 1일부터 만성골수성백혈병 환자는 최근 24개월 내 항암제 처방 이력만 있으면 산정특례를 재등록할 수 있다. 기존 필수였던 세포유전학검사 양성 결과 없이 담당 의사의 임상 소견만으로 암 잔존 여부를 판단한다. 이미 특례가 종료된 환자도 소급 적용이 가능해 의료비 부담이 완화될 예정이다.
2026-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