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넌·타이호, 폐암 3상 무진행생존 14.5개월…6개월↑
미국 컬리넌테라퓨틱스와 타이호온콜로지는 진행성 비소세포폐암 3상에서 무진행생존기간 14.5개월을 확인했다. 지팔레르티닙 병용군은 화학요법 단독군의 8.5개월보다 6개월 길었다. 타이호온콜로지는 이번 데이터를 미국 식품의약국(FDA) 등에 제출해 시장 진입을 추진한다.
9일 전
미국 컬리넌테라퓨틱스와 타이호온콜로지는 진행성 비소세포폐암 3상에서 무진행생존기간 14.5개월을 확인했다. 지팔레르티닙 병용군은 화학요법 단독군의 8.5개월보다 6개월 길었다. 타이호온콜로지는 이번 데이터를 미국 식품의약국(FDA) 등에 제출해 시장 진입을 추진한다.
9일 전
미국 국립안연구소(NEI)가 주도한 AREDS2 연구는 루테인 10mg과 제아잔틴 2mg의 5:1 배합을 검증했다. 이 배합은 말기 연령관련황반변성 위험을 약 18% 낮췄다. 루테인과 제아잔틴을 5:1로 6개월간 섭취한 집단은 황반색소밀도가 단일 성분 섭취 집단보다 40% 높게 올랐다.
9일 전
국립보건연구원은 소아청소년 1형 당뇨병 환자의 형제·자매 발병 위험이 일반 소아보다 10배 이상 높다고 밝혔다. 분당서울대병원이 주관한 연구에서 형제·자매 779명 중 23명(3.0%)이 1형 당뇨병에 걸렸다. 국립보건연구원은 국가 차원의 소아청소년 당뇨병 레지스트리를 구축해 조기 진단과 예방 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9일 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료기기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9월 14일 입법예고한다. 개정안은 인공지능으로 만든 가상 전문가가 의료기기를 추천하는 광고를 제재하는 내용을 담았다. 식약처는 긴급도입 의료기기 공급 절차를 마련하고 2등급 의료기기 심사를 원스톱으로 전환한다.
9일 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민간에서 공급되지 않는 필수의약품에 대한 긴급도입 공적 공급체계를 확대했다. 식약처는 자가치료용 반입 의약품 10개 품목을 긴급도입 품목으로 전환했다. 이어 시스아트라쿠륨 주사제 등 의료현장 요청에 따른 4개 품목도 긴급도입에 추가했다.
9일 전
엔허투는 3상 임상에서 사망 위험을 15% 높였다. 엔허투군의 중앙 생존기간은 29.3개월로 키트루다 병용군 33.1개월보다 짧았다. 아스트라제네카는 임상 데이터를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공유할 계획이다.
9일 전
GSK는 폐암 신약 지데이트로의 1차 치료 적응증 확대를 추진한다. 지데이트로는 ROS1 양성 비소세포폐암 환자 94명 가운데 88명(94%)에서 종양 축소 반응을 이끌었다. GSK는 이번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올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1차 치료 승인을 신청할 계획이다.
9일 전
일본 메디팔홀딩스와 제이씨알제약은 산필리포증후군 B형 치료제 후보 JR-446의 글로벌 1/2상 임상에서 첫 환자 투여를 시작했다. JR-446은 제이씨알제약이 자체 기술로 개발한 혈액뇌장벽 투과 효소 치료제다. 이번 임상은 6세 미만 산필리포증후군 B형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9일 전
미국 지이헬스케어가 방사성의약품 개발사 소피바이오사이언시스를 최대 10억달러(약 1조3400억원)에 인수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소피바이오사이언시스는 암을 찾아내는 영상 장비에 쓰는 특수 화학물질을 만든다. 지이헬스케어는 이번 인수로 의약품 진단 사업을 강화하려 한다.
10일 전
국립보건연구원은 소아청소년 1형 당뇨병 환자의 형제·자매 발병 위험이 일반 소아보다 10배 이상 높다고 발표했다. 연구진은 국내 18개 대학병원에서 진단된 18세 이하 환자 936명을 분석했다. 국립보건연구원은 국가 차원의 소아청소년 당뇨병 레지스트리를 구축해 조기 진단 연구를 이어갈 계획이다.
10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