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스타, SCC와 콜라겐 합작법인 설립…160만 호주달러 유치
홀리스타가 SCC와 50:50 합작법인을 설립, 160만 호주달러를 유치해 나노 콜라겐을 생산한다. 홀리스타는 운영권을 갖고 매출 8%를 로열티로 받으며, 지분을 75%까지 늘릴 수 있는 옵션을 확보했다. 생산된 콜라겐은 SCC 유통망으로 건강기능식품·화장품 시장에 공급될 예정이다.
2026-05-06
홀리스타가 SCC와 50:50 합작법인을 설립, 160만 호주달러를 유치해 나노 콜라겐을 생산한다. 홀리스타는 운영권을 갖고 매출 8%를 로열티로 받으며, 지분을 75%까지 늘릴 수 있는 옵션을 확보했다. 생산된 콜라겐은 SCC 유통망으로 건강기능식품·화장품 시장에 공급될 예정이다.
2026-05-06
국제 공동 연구팀이 생성형 AI를 이용해 기존 20종의 아미노산 대신 19종만으로 생존하는 대장균을 구현했으며, 이 균주는 야생형 대비 90% 이상의 적응도를 보였다. 연구팀은 AI로 52개 필수 단백질 내 모든 이소류신을 대체하면서도 기능이 유지되도록 재설계했다. 해당 균주는 450세대 이상 안정적으로 증식하며 유전적 안정성을 입증해 새로운 합성 생물체 설계의 길을 열었다.
2026-05-06
유한양행이 미국 브릿지바이오 파마와 약 560억원 규모의 심근병증 치료제 원료의약품(API)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2025년 연결 매출액 대비 2.56%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 기간은 2028년 3월 1일까지다. 유한양행은 계약에 따라 해당 원료의약품을 공급하며, 총 계약금액은 3800만달러다.
2026-05-06
지씨셀이 일본 후생노동성 제조인증을 획득해 항암제 2종의 일본 공급 기반을 확보했다. 이번 인증은 2025년 말 PMDA 실사 통과에 따른 것으로, 국내 시판 중인 '이뮨셀엘씨주'와 임상 1상 'CD5 CAR-NK'가 대상이다. 회사는 일본을 거점으로 아시아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2026-05-06
중앙백신이 올해 1분기 영업이익 30억원을 달성해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26억원으로 4.9% 감소했지만, 당기순이익은 33억원으로 57.6% 늘어나며 수익성을 증명했다. 해당 실적은 외부감사인의 검토 전 잠정치로, 향후 확정 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다.
2026-05-06
인공지능(AI)이 파킨슨병 유발 유전자 24개를 분석해 질병을 5개의 분자 아형으로 분류했다. 연구팀은 유전자 변이 초파리 모델의 행동을 머신러닝으로 분석한 결과, 미토콘드리아 기능 이상 등 2가지 주요 분자 경로 그룹으로 나뉘는 것을 확인했다. 이번 연구는 향후 각 아형에 맞는 바이오마커를 찾아 환자 맞춤형 치료제를 개발하는 '분리 치료' 전략의 기반이 될 예정이다.
2026-05-06
뇌출혈 환자 대상 3제 복합제가 뇌출혈 재발 위험을 60% 낮추고, 전체 뇌졸중 재발률은 39% 감소시킨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해당 약물은 텔미사르탄, 암로디핀, 인다파미드 저용량 3종을 단일 제제로 만든 것으로, 표준 치료에 추가 투여하는 방식으로 2.5년간 추적 관찰했다. 또한 주요 심혈관계 이상반응(MACE) 발생률을 33% 줄였으며, 치료 6개월 차 혈압 목표치 달성률은 위약군 대비 약 2배 높았다.
2026-05-06
삼성바이오에피스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SB27'이 163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1상에서 1차 평가지표를 충족했다. 해당 임상은 비소세포폐암 환자에서 SB27과 오리지널 의약품의 약동학적 동등성을 비교 평가했으며, 최대 18주기 동안 투여해 안전성 등을 확인했다. 회사는 2026년 내 임상 1상과 3상을 모두 완료하고 상업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2026-05-06
지중해식 식단이 심근경색 환자의 재발 위험을 50%에서 최대 70%까지 낮추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올리브유, 생선 등에 풍부한 혈소판 활성 인자(PAF) 억제제가 동맥경화의 핵심 원인인 염증 반응을 억제하는 기전이다. 실제로 지중해식 식단 이행 점수가 2점 오를 때마다 심혈관질환 위험이 10% 감소하는 등 추가적인 예방 효과도 분석됐다.
2026-05-06
에스티젠바이오가 국민성장펀드로부터 850억원의 저리 대출을 받아 바이오시밀러 위탁생산 공장 증설에 나선다. 이번 투자로 원료의약품(DS)과 완제의약품(DP)의 최대 생산능력은 각각 44%, 170% 증가한다. 회사는 8g/L 이상 고농도 배양 기술을 통해 글로벌 중견 CDMO로 성장할 계획이다.
2026-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