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티 노빌리티, AGC와 망막질환 이중항체 'NN4101' GMP 생산 협력 확대
노벨티 노빌리티가 이중항체 'NN4101'의 GMP 생산을 위해 AGC Biologics와 두 번째 계약을 체결했다. 신생혈관성 망막 질환을 겨냥한 퍼스트인클래스 약물로, 항 c-Kit 항체와 VEGF 트랩을 결합한 구조이다. 덴마크에서 일본으로 기술 이전 후 생산해 차별화된 치료 옵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2026-05-04
노벨티 노빌리티가 이중항체 'NN4101'의 GMP 생산을 위해 AGC Biologics와 두 번째 계약을 체결했다. 신생혈관성 망막 질환을 겨냥한 퍼스트인클래스 약물로, 항 c-Kit 항체와 VEGF 트랩을 결합한 구조이다. 덴마크에서 일본으로 기술 이전 후 생산해 차별화된 치료 옵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2026-05-04
산도스가 1분기 바이오시밀러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8% 성장한 8억 53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최대 5개 바이오시밀러에 대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에는 엔티비오 바이오시밀러가 포함되며,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개발·생산을, 산도스가 허가·상업화를 담당하는 구조이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산도스의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은 최대 32개 자산으로 확장될 예정이다.
2026-05-04
중국과학원 연구팀이 DNA 이중나선 절단(DSB) 없이 3kb 크기 CAR 유전자를 T세포에 최대 50% 효율로 통합하는 'PRIME-In' 기술을 개발했다. 이 플랫폼은 유전체에 단일 가닥 절단만으로 대용량 DNA를 삽입해 기존 DSB 유도 방식의 세포 독성 및 염색체 변이 위험을 제거했다. PRIME-In 기술은 비바이러스성 유전자 편집 T세포 생산을 간소화해 향후 면역항암제 개발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2026-05-04
인도 선파마가 120억 달러(약 17조원)에 오가논을 인수하며 여성 건강 분야 글로벌 톱3 기업으로 도약한다. 이번 인수로 혁신 신약 매출 비중은 27%로 증가하며, 세계 7위 바이오시밀러 기업으로도 올라선다. 선파마는 2027년 초까지 인수를 완료하고 3억5000만 달러 이상의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2026-05-04
이식 후 혈관으로 재생되는 인공혈관이 대동물 모델에서 12개월간 100% 개통률을 보였다. 폴리머 골격 기반으로 파열 압력 2200mmHg를 견디며, 혈액투석 이식 24주 후에도 100% 개통됐다. 12개월간 보관이 가능해 즉시 사용형 제품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2026-05-04
암세포 내 단백질 FDFT1이 대식세포의 탐식과 염증 활성 두 가지 기능을 동시에 억제하는 '대사-면역 허브' 역할을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FDFT1은 STAT3-PD-L1 경로를 통해 대식세포의 탐식 작용을 막고, CH25H-25HC 경로로 염증 활성을 차단하는 이중 기전을 가졌다. FDFT1을 표적하는 소분자 억제제가 두 경로를 모두 차단해 항암 효과를 보여, 새로운 종양 면역 치료 타깃으로 제시됐다.
2026-05-04
국내 43번째 신약인 전립선암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프로스타뷰주사액'이 식약처 허가를 획득했다. 이 약물은 전립선-특이 세포막 항원(PSMA)에 결합해 병변을 찾는 기전으로, 19명의 전담팀이 신속 심사를 진행했다. 향후 재발·전이성 전립선암 환자의 치료 방향 설정에 활용될 예정이다.
2026-05-04
T세포 탈진이 E3 리가아제 단백질 3종의 기능 상실 때문인 것으로 확인됐다. 유전자 조작으로 이들 단백질을 과발현시키자 T세포의 종양 성장 억제 능력이 회복됐다. 해당 기술은 PD-1 억제제와 병용 시너지를 보여 CAR-T 치료 효능을 높일 전망이다.
2026-05-04
척수연수성 근위축증(SBMA) 동물모델에서 신생아기 단 1회 주사로 성인기 신경 퇴행을 막는 효과가 확인됐다. 안드로겐 수용체 표적 ASO가 REST 유전자 이상을 막아 신경세포 과흥분성을 억제하는 원리다. 증상 발현 수십 년 전 질병을 막는 새로운 치료 전략이 될 전망이다.
2026-05-04
5개 대사 수용체를 동시 활성화하는 '5중 작용제'가 전임상에서 기존 약물보다 우월한 체중 감량 효과와 6898배 증폭된 약효를 보였다. 이는 GLP-1/GIP와 PPAR 작용제를 결합한 단일 분자로, 표적 세포에 약물을 정밀하게 전달한다. 쥐 모델에서 효능이 확인돼 향후 비만 및 2형 당뇨병 치료의 새 대안이 될 전망이다.
2026-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