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화 지방세포만 쏙"…백혈병약, 대사질환 잡고 수명 연장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이미지 / FLUX 기존 백혈병 치료제를 저용량으로 투여하자 노화된 지방세포만 선택적으로 제거해 대사질환을 개선하고 수명까지 연장하는 효과가 동물실험에서 확인됐다. 캐나다 토론토 아동병원(SickKids)과 한국 영남대학교 공동 연구팀은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국제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에 발표했다고 바이오 전문매체 바이오온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연구팀은 임상에서 승인된 2000개 이상의 화합물을 스크리닝해 해당 효과를 발견했다. 연구팀은 비만과 노화
2026-04-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