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헬스케어 주주 8명, 임시주총 소집 허가 신청
인피니트헬스케어 주주 8명은 서울남부지방법원에 임시주주총회 소집 허가를 신청했다. 이들은 자기주식 매입과 감사 해임·선임을 회의 목적사항으로 요구했다. 인피니트헬스케어는 법적 절차에 따라 대응할 계획이다.
23일 전
인피니트헬스케어 주주 8명은 서울남부지방법원에 임시주주총회 소집 허가를 신청했다. 이들은 자기주식 매입과 감사 해임·선임을 회의 목적사항으로 요구했다. 인피니트헬스케어는 법적 절차에 따라 대응할 계획이다.
23일 전
에이치엘비테라퓨틱스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보통주 610만3185주를 발행했다. 실제 발행금액은 111억8103만원이다. 신주는 한국예탁결제원에 1년간 보호예수되며 2026년 9월 16일 상장할 예정이다.
23일 전
싸이토젠은 이사회에서 완전 자회사 지놈케어 흡수합병을 승인했다. 반대 주식수가 발행주식총수의 1.02%에 그쳐 주주총회를 이사회 결의로 갈음했다. 합병기일은 2026년 10월 1일이다.
23일 전
베릴리 헬스는 엔비디아, 미국 국립보건원(NIH) 올오브어스 연구 프로그램과 협력해 전자건강기록(EHR)과 유전체 데이터를 결합한 최초의 멀티모달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했다. 베릴리 데이터사이언스의 조너선 아마르는 유전적 위험 점수를 EHR 데이터와 통합해 2형 당뇨병 고위험군 식별 능력을 크게 개선했다고 밝혔다. 베릴리는 이 모델을 포캐스트 1.0으로 명명해 깃허브를 통해 전 세계 연구진에 공개했다.
23일 전
미국 시스템생물학연구소(ISB) 연구진은 코로나19 감염 뒤 자가항체를 만드는 면역세포 집단을 찾아냈다. 비정형 기억 B세포의 주요 하위 집단인 DN2 세포는 자가면역질환 관련 세포와 매우 닮았다. 연구진은 이 경로가 향후 자가면역 합병증 치료 표적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23일 전
미국 스탠퍼드대 연구진은 초소형 유전자 활성화 도구 타이그라를 개발했다. 타이그라는 기존 크리스퍼 활성화 도구의 절반 이하 크기로 최대 12개 유전자를 동시에 켤 수 있다. 연구진은 망막 신경절세포 손상 쥐 모델에서 시력의 약 3분의 1을 보존했다.
23일 전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은 에이치엘비제약 주식등 833만1408주를 보유해 지분율 24.31%를 기록했다. 유상증자에 따른 신주인수권증서 배정으로 보유 주식등이 112만4917주 늘었다.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은 최대주주로서 경영권에 영향을 행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3일 전
미국 텍사스대 사우스웨스턴의료센터 연구진은 결핵 면역 반응을 돕는 단백질 SNX5의 역할을 규명했다. SNX5는 면역세포가 세균 조각을 표면에 제시해 감염을 알리는 과정에 필수적이었다. SNX5가 결핍된 쥐는 폐 염증이 심해져 사망률이 높아졌다.
23일 전
한국생명공학연구원(KRIBB) 연구진은 인간 뇌 오가노이드에서 알루 요소가 매개한 유전자 결실이 치매 관련 신경퇴행을 일으키는 경로를 규명했다. 결실된 SPAST 유전자가 이웃한 SLC30A6 유전자와 비정상적으로 연결되면서 아연 수송체 ZnT6가 절반 수준으로 줄었다. 연구진은 아연 킬레이터로 세포 내 아연을 낮추자 골지체 구조가 회복되고 아밀로이드베타 수치가 감소한 것을 확인했다.
23일 전
미국 샌포드번햄프레비스의학연구소 연구진은 암 유발 유전자 CCND1이 노화 세포의 만성 염증을 일으킨다는 사실을 규명했다. 사이클린 D1 단백질은 세포분열을 멈춘 노화 세포에서 염증 물질 분비를 지속시켰다. 연구진은 유방암 치료제 팔보시클립이 노화 쥐의 염증과 노쇠를 줄이고 운동 기능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23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