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앤알바이오팹 상반기 매출 182억…순손실 54억
티앤알바이오팹은 연결 기준 상반기 매출 182억원을 기록했다. 동결건조 화장품 사업이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 티앤알바이오팹은 같은 기간 54억원의 순손실을 냈다.
23일 전
티앤알바이오팹은 연결 기준 상반기 매출 182억원을 기록했다. 동결건조 화장품 사업이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 티앤알바이오팹은 같은 기간 54억원의 순손실을 냈다.
23일 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희소의료기기 등의 시판 후 조사 면제 기준을 담은 규정을 8월 31일 일부 개정했다. 국외 사용경험이 있는 의료기기의 정의를 명확히 하고 국외 임상자료 등 제출자료의 종류와 범위를 구체화했다. 식약처는 이번 개정으로 업계 부담을 완화하고 희소의료기기의 안정적 공급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3일 전
중국을 임상 개발 초기 단계부터 글로벌 전략에 포함하면 임상 속도와 데이터 신뢰성을 높일 수 있다. 중국은 2018년부터 60영업일 이내 이의가 없으면 임상을 진행할 수 있는 묵시적 임상시험계획 승인 제도를 운영해 왔다. 최근에는 혁신 치료제를 대상으로 30영업일 심사 경로도 도입했다.
23일 전
미국 연구진은 세포 분열 시 DNA 복제체를 해체하는 효소 TRAIP의 작동 전환 원리를 규명했다. TRAIP는 CDK1에 의한 인산화로 TTF2를 불러들여 복제체에 결합했다. 이 과정은 암에서 흔한 취약 부위의 염색체 재배열 원인이 될 수 있다.
23일 전
연구진은 공간 다중오믹스 기술 스페이셜 하이-C-알엔에이를 개발했다. 이 기술은 같은 조직 절편에서 3D 염색질 구조와 전체 전사체를 동시에 측정한다. 연구진은 성체 쥐 뇌와 사람 흑색종, 발달 중 쥐 배아에 적용해 조직 특이적 공간 구조를 확인했다.
23일 전
셀트리온은 자기주식 52만4384주를 약 1000억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 취득 목적은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다. 셀트리온은 취득한 자기주식을 전량 소각할 계획이다.
23일 전
오학균은 듀켐바이오 주식 142만8861주를 보유했다. 오학균은 특별관계자 3명과 함께 장내매수로 지분 5.035%를 확보했다. 오학균은 보유 목적을 단순투자라고 밝혔다.
23일 전
알테오젠은 파트너사 MSD로부터 판매 마일스톤 2500만달러(약 344억원)를 수령할 예정이다. 이번 마일스톤은 MSD에 기술이전한 ALT-B4가 포함된 키트루다 SC의 판매 목표 달성에 따른 것이다. 알테오젠은 인보이스 발행일로부터 30일 이내에 기술료를 수령한다.
23일 전
호주 월터앤드일라이자홀연구소(WEHI) 연구진은 항말라리아 화합물과 모기 물림을 결합한 예방 전략을 제시했다. 이 화합물은 말라리아 원충의 생활사 핵심 단계를 차단해 질병 발생을 막고 면역 반응을 일으킨다. 후속 모기 물림은 이 면역력을 더욱 강화해 지속적인 말라리아 보호 효과를 제공했다.
23일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6년도 선도연구센터 11곳에 지정서와 현판을 수여했다. 이학분야 4개, 공학분야 3개, 기초의과학분야 4개 센터가 선정됐다. 각 센터는 연 15~22억원의 연구비를 7년간 지원받는다.
23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