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시백스, 지씨바이오파마 독감 백신 도입…복합 백신 개발
프랑스 오시백스는 지씨바이오파마로부터 독감 백신 지씨플루를 도입했다. 오시백스는 자사 후보물질 오브이엑스836과 지씨플루를 결합한 복합 백신 개발을 주도한다. 지씨바이오파마는 백신을 공급하고 로열티를 받는다.
27일 전
프랑스 오시백스는 지씨바이오파마로부터 독감 백신 지씨플루를 도입했다. 오시백스는 자사 후보물질 오브이엑스836과 지씨플루를 결합한 복합 백신 개발을 주도한다. 지씨바이오파마는 백신을 공급하고 로열티를 받는다.
27일 전
미국 텍사스대학교 MD앤더슨암센터 연구진은 대장암 종양 자체가 말초신경 손상을 일으킨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종양 성장은 혈중 지질 구성을 흐트러뜨리고 염증성 지질을 늘렸다. 연구진은 이 손상이 수술이나 항암치료와 무관하게 생쥐와 영장류 모두에서 나타났다고 밝혔다.
27일 전
미국 버몬트대와 펜실베이니아주립대 연구진은 박쥐의 DNA가 암을 억제하고 수명을 늘리는 원리를 규명했다. 연구진은 여덟 종의 미오티스 박쥐 유전체를 분석해 면역 유전자 PKR이 여러 개 복제된 사실을 확인했다. 이 복제는 손상된 세포를 제거하고 복구해 장수와 암 저항에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전
미국 프로파운드테라퓨틱스는 빌앤드멀린다게이츠재단과 최대 3500만달러(약 483억원) 규모의 협약을 맺었다. 프로파운드테라퓨틱스는 먼저 2000만달러를 받고 실험 단계 목표를 달성하면 1500만달러를 추가로 확보한다. 프로파운드테라퓨틱스는 태반 조직에서 임신중독증의 신약 표적을 발굴할 계획이다.
27일 전
대웅제약은 mRNA 전달 핵심 기술인 이온화지질 관련 미국 특허 등록 결정을 통보받았다. 이번 특허는 지질나노입자(LNP) 전달 플랫폼 '이투르나'의 원천기술로, 치료용 핵산 물질을 표적 세포까지 전달하는 이온화지질 구조를 포함한다. 대웅제약은 정식 등록을 마치면 미국에서 이온화지질 권리를 확보해 역노화 파이프라인의 기술수출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27일 전
신테카바이오는 제1·2회차 전환사채 85억원을 소각하기로 결정했다. 이사회는 2026년 8월 27일 소각을 결의했다. 신테카바이오는 소각 뒤 전환사채 잔액이 없어 주식가치 희석 가능성을 해소한다.
27일 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온라인 불법유통과 허위·과대광고 근절을 위해 3개 플랫폼 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불법유통 신속차단과 교육·홍보, 플랫폼사 자율관리 추진이 담겼다. 식약처와 네이버·쿠팡 등 주요 플랫폼사는 민관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27일 전
미국 머크와 모더나는 개인맞춤형 mRNA 암백신 인티스메란의 3상 임상에서 긍정적 결과를 확보했다. 인티스메란과 키트루다 병용요법은 완전 절제된 고위험 피부 흑색종 환자 1137명을 대상으로 무재발 생존과 원격 전이 없는 생존을 개선했다. 양사는 국제학회에서 데이터를 발표하고 규제당국과 허가 신청을 협의할 계획이다.
27일 전
대웅제약은 프로메디우스와 흉부 X-ray 기반 AI 골다공증 위험 스크리닝 솔루션 '오스테오시그널'의 국내 판매·유통 및 공동 판촉 계약을 체결했다. 오스테오시그널은 추가 촬영 없이 기존 흉부 X-ray 영상을 분석해 골다공증 위험군을 선별한다. 대웅제약은 전국 의료기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건강검진센터와 병·의원 중심의 보급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27일 전
연구진은 DESynR 플랫폼으로 1만3824개의 합성 전사인자를 설계해 CAR-T 세포의 항종양 기능을 높였다. DESynR 전사인자는 천연 전사인자보다 체외와 체내에서 우수한 기능을 보였다. 연구진은 이 플랫폼을 다른 단백질 가족에도 적용해 차세대 세포치료제 개발을 가속할 계획이다.
27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