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링거, 6900억 베팅…면역질환 '이 세포' 없앤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이미지 / FLUX 베링거인겔하임이 미국 바이오텍으로부터 만성 염증 및 자가면역질환 신약 후보물질을 약 6900억원에 사들였다. 12일(현지시간) 바이오 전문매체 피어스바이오텍에 따르면 베링거인겔하임은 임뮤니타스 테라퓨틱스(Immunitas Therapeutics)에 계약금과 마일스톤을 포함해 총 4억750만유로(약 6900억원)를 지급하고 계열 내 최초(first-in-class) 항체 후보물질에 대한 전 세계 권리를 확보했다. 이 전임상 단계 후보물질은 만성 염증을 유발
2026-05-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