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MS·항서제약, 21조원대 빅딜…초기 신약 12개 공동개발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이미지 / FLUX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BMS)가 중국 항서제약과 21조원대 규모의 신약 공동개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제약 전문매체 스탯뉴스(STATnews)에 따르면 BMS는 12일(현지시간) 항서제약과 12개 이상의 초기 단계 파이프라인에 대한 라이선스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는 글로벌 제약사가 차세대 의약품을 발굴하기 위해 중국으로 눈을 돌린 최신 대규모 사례다. 계약 조건에 따라 BMS는 항서제약에 계약금 6억달러(약 8640억원)를 지급한다. 향후 개발
2026-05-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