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임상 단계에서 1.5조…큐라클 이중항체, '뉴코' 타고 글로벌 직행
큐라클 큐라클이 전임상 단계 후보물질로 1조5636억원 규모의 글로벌 기술이전 계약을 따냈다. 큐라클은 항체 전문기업 맵틱스와 공동 개발 중인 망막 질환 이중항체 후보물질 'MT-103'을 미국 바이오기업 메멘토 메디신즈(Memento Medicines)에 기술이전하는 계약을 10일 체결하고 11일 공시했다. 선급금과 단계별 기술료를 합산한 총 계약 규모는 최대 10억7775만달러(약 1조5636억원)다. 계약 구조를 들여다보면 숫자의 무게가 달리 읽힌다. 상업화 마일스톤이 9억8750만달러(약
2026-05-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