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도 뛰어든 17조 환각제 시장…'백인만의 리그' 전락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이미지 / FLUX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까지 지원에 나선 환각제(psychedelics)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지만, 정작 치료 혜택이 절실한 유색인종은 소외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1일(현지시간) 바이오 전문매체 스탯(STAT)에 따르면, 정신질환 및 중독 연구자들은 환각제 임상 연구에서 유색인종이 지속적으로 배제되면서 '인종 간 건강 불평등'이 심화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환각제는 우울증, 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 중독 등 정신질환의 획기적 치료제로 주목
2026-05-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