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슈에 밀린 아일리아…8년 만에 10억달러 매출선 붕괴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이미지 / FLUX 리제네론의 블록버스터 안과질환 치료제 '아일리아'의 분기 매출이 8년 만에 처음으로 10억달러 아래로 떨어졌다. 29일(현지시간) 바이오 전문매체 피어스파마에 따르면 리제네론은 올해 1분기 미국에서 아일리아로 9억4100만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0%, 직전 분기 대비 13% 감소한 수치다. 아일리아의 분기 매출이 10억달러를 밑돈 것은 2018년 2분기 이후 처음이다. 고용량 제형인 '아일리아HD' 매출은 4억6800만달러로 전년
2026-04-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