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바르셀로나에 K-MASH 집결…디앤디·유한 한 무대 격돌
EASL Congress 2026 스페인 바르셀로나가 한국 바이오 기업들의 차세대 파이프라인 검증 무대로 떠올랐다. 오는 5월 27일부터 30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유럽간학회(EASL) 연례 학술대회 'EASL Congress 2026'에 디앤디파마텍과 유한양행이 동시에 이름을 올린다. 양사 모두 글로벌 시장 규모 약 300억달러(약 41조원)로 성장이 점쳐지는 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MASH) 치료제 후보물질 임상 결과를 공개한다. 먼저 무대에 오르는 회사는 디앤디파마텍이다. 디앤
2026-04-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