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3조 빅딜의 굴욕 씻나…사노피 MS신약, 유럽 관문 통과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이미지 / FLUX 미국에서 퇴짜 맞았던 사노피의 다발성 경화증(MS) 신약 후보물질이 유럽 시장 진출에 청신호를 받았다. 24일(현지시간) 미국 바이오 전문매체 피어스파마에 따르면,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는 사노피의 '톨레브루티닙(tolebrutinib)'을 특정 다발성 경화증 환자 치료제로 승인하라고 권고했다. 대상 환자군은 최근 2년간 재발이 없었던 2차 진행성 다발성 경화증(SPMS) 환자다. CHMP는 톨레브루티닙이 위약 대비 장애
2026-04-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