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릴리마저 등 돌렸다…1조4000억대 RIPK1 신약 계약 파기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이미지 / FLUX 일라이 릴리가 리겔 파마슈티컬스와 맺었던 1조원대 규모의 'RIPK1 억제제' 신약 후보물질 도입 계약을 전면 파기했다. 22일(현지시간) 바이오 전문매체 피어스바이오텍에 따르면 릴리는 지난 16일 리겔에 계약 종료를 통보했으며, 해당 계약은 오는 6월 15일부로 효력이 상실된다. 릴리 측은 "후보물질인 오카두서팁이 우리의 높은 개발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지난 2021년 2월 계약을 체결했다. 당시 릴리는 계약금 1억2500만달러(약
2026-04-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