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랫폼 천국 vs 데이터 천국…K바이오 AACR서 갈린 '두 얼굴'
K-바이오 AACR 세계 최대 암 학술대회 'AACR 2026'이 22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폐막하며 한국 제약·바이오 업계가 역대 최대 규모로 출격했지만 발표 상당수가 전임상 단계에 머물면서 중국·일본과의 격차 논란이 다시 부상했다. 바이오북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 17일부터 22일까지 엿새간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미국암연구학회(AACR) 연례학술대회에는 한미약품·동아에스티·셀트리온·삼성바이오에피스·리가켐바이오·에이비엘바이오 등 국내 기업 약 50곳이 참여했다. 지
2026-04-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