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3상 결과 초읽기…셀리드, 항암 임상도 동시 착수
셀리드 국산 코로나19 오미크론 백신의 임상 3상 결과 발표를 2026년 상반기 안에 마무리짓겠다고 선언한 셀리드가, 두경부암 항암면역치료백신 임상 착수와 신규 변이 백신 인허가 절차를 동시에 가속하며 파이프라인 전반에 걸쳐 변곡점을 맞고 있다. 셀리드는 오미크론 대응 코로나19 백신 'AdCLD-CoV19-1 OMI'의 임상 3상 중간 분석 결과를 올 상반기 중 공개하고, 결과에 따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조건부 품목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라고 2월 9일 밝혔다. 국내·필리핀·베트남 3개국에서 성인 자
2026-04-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