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 유방암 진단 AI 'BUSGen'…“전문의 9명 모두 능가했다”
사진 제공=AI 생성 이미지 중국과 미국 공동 연구진이 유방암 초음파 이미지를 분석하는 최초의 생성형 인공지능(AI)을 개발, 조기 진단 성능에서 전문의를 능가하는 성과를 보였다. 베이징대학 왕리웨이 교수, 스탠퍼드대학 제임스 주 교수 등이 참여한 공동 연구팀은 지난 7일(현지시간) 국제학술지 '네이처 바이오메디컬 엔지니어링'에 유방암 초음파 분석 모델 'BUSGen' 개발 결과를 발표했다고 중국 바이오 전문매체 바이오온이 13일 보도했다. BUSGen은 유방암 초음파 이미지 분석을 위해 설계된
2026-0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