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마시스 최대주주, 지분 늘렸지만∙∙∙경영권 분쟁 불씨는 여전
체외진단 기업 휴마시스의 최대주주 측이 계열사를 통한 장내매수로 지분율을 21.12%까지 끌어올렸다. 아티스트의 특별관계자인 인콘이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5차례에 걸쳐 87,642주를 매입한 결과다. 취득 단가는 주당 3,051~3,223원, 총 취득 자금은 약 2억 7,311만 원으로 회사 보유 현금으로 조달했다. 이번 매수로 최대주주 측 합산 보유 주식은 521만 1,945주로 늘었다. 인콘 9.01%(222만 3,963주), 아티스트 5.44%(134만 1,875주), 케이바이오랩스 4.5
16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