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모가의 40% 토막난 큐리오시스, 부사장이 직접 주식 샀다
큐리오시스 안희돈 부사장이 지난 1일과 2일 이틀에 걸쳐 자사 보통주 1,588주를 장내에서 직접 사들였다. 매수 단가는 주당 8,775원~9,070원으로, 2025년 11월 코스닥 상장 당시 공모가(2만 2,000원)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다. 이번 매수로 안 부사장의 보유 주식은 17만 5,308주에서 17만 6,896주로 늘었고, 지분율은 1.15%에서 1.16%로 소폭 상승했다. 큐리오시스는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300% 급등한 8만 8,000원을 기록하며 시장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
19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