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이츠재단 손잡은 프로파운드…임신중독증 신약 표적 발굴
프로파운드 테라퓨틱스가 게이츠재단과 손잡고 임신중독증 신약 표적 발굴에 나섰다. 27일(현지시간) 피어스바이오텍에 따르면 플래그십 파이어니어링 산하 프로파운드 테라퓨틱스는 게이츠재단과 최대 3500만달러(약 490억원) 규모의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프로파운드는 우선 2000만달러를 받고, 특정 실험 단계를 달성하면 1500만달러를 추가로 확보한다. 회사는 보유한 단백질체학 데이터를 활용해 태반 조직에서 임신중독증(자간전증)의 바이오마커와 약물 표적을 찾을 계획이다. 임신중독증은 임신 중 고혈압이
27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