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툴젠 상반기 영업손실 115억…240억 유상증자
툴젠이 올해 상반기 115억원의 영업손실을 냈다. 툴젠은 14일 공시한 반기보고서에서 연결 기준 매출 8억7790만원과 영업손실 114억8453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당기순손실도 112억75만원으로 전년 동기의 88억3644만원보다 적자 폭이 커졌다. 매출은 전년 동기 3억5694만원보다 2배 이상 늘었지만 연구개발비와 판매관리비 부담이 컸다. 유전자가위 원천기술 특허를 활용한 수익화 사업이 매출의 68.3%인 5억9958만원을 차지했고, 세포주와 동물 매출이 1억2722만원으로 뒤
2026-08-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