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미셀, 발기부전 줄기세포 치료제 임상 2상 완료∙∙∙'최초' 타이틀 노린다
파미셀이 발기부전 줄기세포 치료제 '셀그램-ED(Cellgram-ED)'의 국내 임상 2상을 완료했다. 2020년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 승인 이후 약 4년에 걸쳐 진행된 이번 임상은 지난해 12월 마지막 환자 투여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동일 작용 기전의 치료제가 전 세계에 존재하지 않는 '퍼스트인클래스(First-in-class)' 신약 후보물질이라는 점에서 국내외 제약·바이오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셀그램-ED는 비아그라·시알리스 등 기존 PDE5 억제제와 작용 방식이 근본적으로 다르다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