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테마, 보툴리눔 톡신 중국 품목허가 신청∙∙∙5,520억 공급계약 이미 확보
에스테틱 바이오 기업 제테마가 보툴리눔 톡신 'JTM201(제테마더톡신주 100단위)'의 중국 품목허가를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에 공식 신청했다. 이번 신청은 중국인 50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임상 3상 결과를 기반으로 하며, 투여 4주 후 미간 주름 개선율에서 앨러간의 오리지널 의약품 '보톡스' 대비 비열등성을 입증했다. 적응증은 중등도 내지 중증의 미간 주름이다. 주목할 점은 제테마가 허가 신청 이전에 이미 중국 현지 파트너와 약 5,520억 원 규모의 장기 공급 계약을 선제적으로 체결해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