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텍스 창업자도 극찬한 '완벽한 신약'…1.2조원에 팔렸다
유전성 안과 질환 신약을 개발하던 바이오 스타트업이 약 1.2조원 규모의 빅딜로 매각됐다. 6일(현지시간) 바이오파마 다이브에 따르면 안과·피부과 질환 치료제 개발사 타수스 파마슈티컬스는 알케우스 파마슈티컬스를 총 8억달러(약 1조2000억원)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수는 알케우스가 개발 중인 스타가르트병 치료제 후보물질 '길데유레티놀(gildeuretinol)'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계약에 따라 타수스는 알케우스에 현금 2억7000만달러와 자사 주식 1억8000만달러를 선지급한다. 이후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