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앱클론, 식약평가원에 농약 표준품 8억 원 공급∙∙∙ 매출의 17.5% 확보
항체 신약 개발사로 알려진 앱클론이 식품의약품안전처 산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NIFDS)과 8억 2,400만 원 규모의 잔류 농약 표준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올해 12월 31일까지이며, 이 금액은 2025년 앱클론 연간 매출액의 17.5%에 달한다. 신약 개발 중심 바이오 기업이 정부 기관 납품을 통해 매출의 상당 부분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잔류 농약 표준품은 농산물이나 수입 식품에 남아있는 미량의 농약 성분을 정밀하게 검출하기 위해 실험실 분석 장비(LC-MS, GC-M
2026-08-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