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롬바이오, 임원 퇴임 뒤 관리종목 지정 위기까지 겹쳐
프롬바이오 비등기임원인 이상준 이사가 퇴임하면서 보유 주식 1382주를 전량 처분한 가운데, 회사가 코스닥 관리종목 지정 위기에 직면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이상준 이사는 지난 11일 임원 퇴임을 사유로 보통주 1382주를 처분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처분으로 그의 보유 주식은 직전 보고서 기준 1382주(0.02%)에서 0주(0%)로 줄었으며, 퇴임에 따라 보고 의무도 소멸했다. 발행주식 총수 566만2000주 규모의 코스닥 상장법인에서 벌어진 이 같은
2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