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오 2곳 주주 발 묶였다…유틸렉스 퇴출·엔지켐 정지
코스닥 바이오기업 유틸렉스 주주에게 남은 마지막 출구는 정리매매 7거래일이었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7월 15일 유틸렉스를 코스닥시장에서 상장폐지했다. 앞선 7월 6일부터 14일까지 정리매매가 진행됐다. 거래소는 기업의 계속성과 경영투명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 상장폐지 기준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근거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18조다. 같은 시기 또 다른 바이오기업 엔지켐생명과학은 다른 경로에 서 있다. 이 회사는 3월 23일 오후 4시7분부터 주권 매매가 정지된 상태다. 두 회사 모두 소액
2026-08-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