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물실험 대체할 '간 오가노이드'…대웅제약, 상용화 시동
대웅제약 로고. 동물실험을 대체할 차세대 독성평가 기술로 주목받는 '간 오가노이드' 플랫폼이 상용화를 위한 첫발을 뗐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연구개발 사업으로 개발된 이 기술은 대웅제약에 이전돼 산업계 활용과 국제표준화의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28일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손명진 박사 연구팀이 개발한 독성평가용 간 오가노이드 플랫폼 기술을 대웅제약에 기술이전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전은 신약 개발 현장에서의 기술 활용도를 높이고, 향후 국제표준 등재를 대비해 안정적인
2026-07-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