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젠바이오 이틀째 상한가…혈액암 진단이 불붙였다
엔젠바이오 로고. 엔젠바이오가 혈액암 진단 사업 확대 소식에 이틀 연속 상한가로 뛰었다. 엔젠바이오는 22일 코스닥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545원(29.86%) 오른 2370원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 기반 혈액암 진단패널 '헤메어큐테스트'(HEMEaccuTest)를 분당서울대병원에 공급하기 시작했다는 소식이 상승을 이끌었다. 엔젠바이오는 서울성모병원과 서울대병원 등 국내 주요 병원 20여곳에 이 패널을 공급하고 있다. 분당서울대병원 공급으로 상급종합병원 중심의 임상 적용이
2026-0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