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금난 바이오텍의 반전…2000억 수혈로 재기 노린다
AI 생성이미지. 자금난을 겪던 재스퍼 테라퓨틱스가 비상장 면역질환 신약 개발사 키라 파마슈티컬스를 인수하며 기사회생의 발판을 마련했다. 17일(현지시간) 바이오 전문매체 바이오파마 다이브에 따르면 재스퍼 테라퓨틱스(Jasper Therapeutics)는 키라 파마슈티컬스(Kira Pharmaceuticals)에 대한 전액 주식 인수합병을 완료했다. 이와 함께 약 1억3200만달러(약 2000억원) 규모의 사모 조달에도 성공했다. 이번 자금 확보로 재스퍼는 운영 자금을 2028년 하반기까지 확보하
2026-07-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