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릴리, 5.7조원 빅딜…J&J 환각제 우울증약 시장 넘본다
AI 생성이미지. 일라이 릴리가 약 5조7000억원을 투입해 환각제 기반 정신건강 치료제 개발사를 인수하며 존슨앤드존슨(J&J)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6일(현지시간) 피어스바이오텍 등 외신에 따르면 릴리는 아타이벡클리(AtaiBeckley)를 계약금 28억달러(약 4조200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특정 마일스톤 달성 시 최대 10억달러(약 1조5000억원)가 추가 지급되는 조건으로, 총 계약 규모는 38억달러(약 5조7000억원)에 달한다. 이번 인수로 릴리는 아타이벡클리의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