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장 이식 환자 위협하는 바이러스…입센, 1조원대 베팅
AI 생성이미지. 프랑스 제약사 입센이 신장 이식 환자를 위협하는 바이러스 치료제 확보를 위해 1조원대 규모의 바이오텍 인수에 나선다. 입센은 스위스 바이오텍 메모 테라퓨틱스를 인수해 희귀질환 파이프라인을 강화한다고 1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번 인수는 올해 3분기 마무리될 전망이다. 계약에 따라 입센은 메모 테라퓨틱스에 계약금 2억 유로(약 3268억원)를 우선 지급한다. 이후 개발, 허가, 판매 성과에 따라 5억 유로(약 8170억원) 이상의 마일스톤을 추가로 지급할 예정으로, 총 계약 규모는
2026-07-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