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년 대기는 기본…'벡터' 없어 멈춰선 亞 세포치료제 개발
AI 생성이미지.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의 세포·유전자 치료제(CGT) 개발이 유망한 임상 결과에도 불구하고 핵심 원료인 '바이러스 벡터' 공급 병목 현상에 발목이 잡혔다. 2일(현지시간) 바이오 전문매체 바이오파마 아시아퍼시픽(biopharma_apac)에 따르면, 아태지역 세포·유전자 치료제 개발사들이 임상 및 규제 단계에서는 순항하고 있으나 정작 치료제 생산에 필수적인 바이러스 벡터를 제때 공급받지 못해 개발 프로그램이 중단되는 사태를 맞고 있다. GMP 등급의 바이러스 벡터 생산 슬롯
2026-07-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