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노레이 최대주주 지분 26.97%로 확대, 튀르키예 대형 수주에 책임 경영 시그널
코스닥 상장 의료기기 기업 제노레이의 최대주주 박병욱 대표가 장내 매수를 통해 지분율을 26.97%로 끌어올렸다. 해외 매출 비중이 70%를 넘는 수출 주도형 기업의 최대주주가 자기자금으로 지분을 확대한 것은 하반기 실적 성장에 대한 자신감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제노레이는 최근 튀르키예 정부 조달시장에서 130대 규모의 대형 수주를 확보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대주주 지분 확대와 담보계약 연장 내역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박병욱 대표는 특별관계자와 함께 보유
6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