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MS가 버린 신약 후보물질…5800억 'IPO 잭팟' 터트렸다
AI 생성이미지.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BMS)이 18조원대 빅딜 후 포기했던 신약 후보물질이 5800억원 규모의 기업공개(IPO) 잭팟을 터뜨렸다. 23일(현지시간) 바이오 전문매체 바이오파마 다이브에 따르면, 전 마이오카디아 경영진이 설립한 심장질환 신약 개발사 카디건(Kardigan)이 최근 5억 7600만달러(약 5800억원)를 조달하며 나스닥 상장에 성공했다. 카디건의 타소스 지아나카코스 최고경영자(CEO)는 마이오카디아 시절의 성공 경험과 후기 임상 단계 자산을 보유한 점이 투자자들에게
2026-06-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