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바이오팜 3.6조 빅딜 잭팟…'AI 신약개발' 어디까지 왔나
AI 생성이미지. 올해 바이오 업계 최대 화두는 단연 인공지능(AI)으로, 최근 성사된 SK바이오팜과 인실리코 메디슨의 3조6000억원 규모 기술계약이 그 열기를 증명했다. 22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열린 '2026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BIO 2026)'의 AI 서밋에서는 AI 신약 개발의 현주소와 미래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고 바이오 전문 매체 바이오뉴스가 전했다. 특히 인실리코 메디슨의 AI 플랫폼과 SK바이오팜의 전문성을 결합한 25억달러(약 3조6000억원) 규모의 계약은 행사 내내
2026-06-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