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상시험만으론 부족…'디지털 발자국'이 신약 가치 좌우
AI 생성이미지. 전통적인 임상시험을 넘어 환자의 '실사용 데이터(RWD)'가 신약 개발의 성패를 가르는 핵심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바이오 전문매체 피어스파마(FiercePharma)는 댄 제이콥 랩코프 실사용데이터솔루션 부사장 겸 총괄 책임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보도했다. 제이콥 부사장은 실사용 데이터를 환자 치료 과정에서 생성되는 '디지털 발자국'으로 정의했다. 실사용 데이터(RWD)는 전자건강기록, 보험청구 내역, 임상병리 검사 결과, 웨어러블 기기 데이터 등을 포
2026-06-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