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노피 출신이 2376억 유치…'차세대 면역 신약' 도전
AI 생성이미지. 사노피의 면역학 연구개발(R&D)을 이끌었던 인물이 창업한 바이오 기업이 2000억원이 넘는 대규모 초기 투자를 유치하며 차세대 면역질환 치료제 개발 도전을 알렸다. 22일(현지시간) 바이오 전문매체 바이오파마 다이브에 따르면 신생 바이오 기업 바이오니라(Bionyra)는 시리즈A 라운드에서 1억6500만달러(약 2376억원)를 조달했다고 밝혔다. 바이오니라는 지난해 소피노바 파트너스와 프레데릭 마라체 전 사노피 면역학 R&D 책임자가 공동 설립했다. 회사는 중국 및 미국 기업에
2026-06-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