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품 터뜨려 유전자 전달…빅파마 홀린 기술, 1800억 잭팟
AI 생성이미지. /랑펀미디어 미국 바이오텍 소노테라(SonoThera)가 초음파와 미세거품(microbubble)을 이용한 유전자 약물 전달 기술로 1억2500만달러(약 180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10일(현지시간) 바이오 전문매체 피어스바이오텍에 따르면 이번 투자는 비다 벤처스(Vida Ventures)가 주도했으며 UCB, 바이엘, 오츠카제약, 버텍스 파마슈티컬스, 존슨앤드존슨의 벤처 자회사들이 참여했다. 소노테라는 확보한 자금을 뒤셴 근이영양증(DMD)과 상염색체 우성
2026-06-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