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젬픽은 시작일 뿐…200조 시장 뒤흔들 '꿈의 신약' 온다
AI 생성이미지. /랑펀미디어 비만 치료제 '오젬픽'의 시대는 시작에 불과하며, 기존 약물의 한계를 극복한 차세대 신약들이 곧 시장의 판도를 바꿀 전망이다. 10일(현지시간) 제약 전문매체 익스프레스 파마에 따르면 현재 GLP-1(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 수용체 작용제 기반의 비만 치료제 시장은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과학계와 산업계의 관심은 이미 다음 세대 약물로 향하고 있다. GLP-1은 본래 음식을 섭취했을 때 장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이다.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소화를 늦추
2026-0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