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슈, 1조원 선계약금 베팅…릴리 '자이퍼카'와 정면승부
AI 생성이미지. /랑펀미디어 로슈가 누릭스 테라퓨틱스의 후기 임상 단계 BTK 분해제 '벡소브루티데그' 확보를 위해 선계약금 7억달러(약 1조80억원)를 포함한 대규모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바이오 전문매체 피어스바이오텍은 8일(현지시간) 로슈가 누릭스와 '벡소브루티데그' 공동 개발 및 상업화를 위해 이같은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총 계약 규모는 마일스톤 포함 최대 30억달러(약 4조3200억원)에 달한다. 계약에 따라 로슈는 개발 비용의 60%를 부담하고, 미국 내 이익은 양사가 50대
2026-06-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