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오플로우, 특허권 현물출자 260억 유증 완료…자본잠식은 여전
이오플로우가 260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을 완료했지만, 이번 증자는 현금이 아닌 특허권을 현물로 출자받는 방식이어서 완전자본잠식 상태인 재무구조에 당장 현금이 유입되지는 않는다. 15일 전자공시에 따르면 기명식 보통주 866만6,666주, 총 259억9,998만 원 규모의 납입이 이날 마무리됐으며 신주는 10월 7일 상장될 예정이다. ◆ 발행가 반토막, 주식 수는 두 배로 이번 유상증자의 최초 이사회 결의일은 7월 29일이다. 이후 8월 14일과 9월 1일 두 차례 정정 공시가 이
7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