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는 남성 피임약 개발사…1330억 뭉칫돈 투자 유치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 GPT 미국 바이오기업 콘트라라인이 바르는 겔 형태의 남성 피임약 후보물질 'NES/T'의 후기 임상 진입을 위해 1330억원의 대규모 투자를 유치했다. 2일(현지시간) 피어스파마에 따르면 콘트라라인은 벤처캐피탈(VC)인 BVF 파트너스와 RA 캐피탈 매니지먼트가 공동 주도한 9250만달러(약 1332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구글벤처스(GV), 루미라 벤처스 등도 참여했다. 회사는 조달한 자금을 남성 피임약 후보물질 'NE
2026-06-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