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K이노엔 970억 신공장…노리는 건 '제2 케이캡'
케이캡 HK이노엔이 자기자본의 7.3%에 해당하는 970억원을 정제·캡슐 신공장 건설에 투입한다. 회사는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의 신규 시설투자 결정을 공시했다. 충북 청주시 오송공장 잔여 부지에 연면적 1만2561.98㎡ 규모의 내용고형제 생산시설을 짓는다는 내용이다. 이사회는 같은 날 안건을 의결했고 사외이사 4명이 전원 참석해 찬성했다. 투입 금액 970억원은 2025년 말 별도 재무제표 기준 자기자본 1조3283억원의 7.30%에 해당한다. 공사는
2026-05-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