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임상시험 오류 해결사?…70% 결함만 키웠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이미지 / FLUX 인공지능(AI)이 임상시험의 결함을 해결하기는커녕 오히려 오류를 확대 재생산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9일(현지시간) 바이오 전문매체 피어스바이오텍에 따르면 임상시험 데이터 기업 페시(Phesi)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임상시험 프로토콜 중 실제 환자 데이터 및 결과와 연결된 경우는 3분의 1에 못 미친다고 밝혔다. 60만 건의 임상 프로토콜을 분석한 결과, 29.3%만이 환자 데이터와 연관성을 보였다. 이러한 경향은 항암제 임상시험에서도 비슷하게 나
2026-05-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