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뮨온시아, CD47 항암제로 '최악의 암' 췌장암에 도전장
글로벌 제약사들이 혈액학적 독성 문제로 잇따라 개발을 중단한 CD47 표적항암제 분야에서 이뮨온시아가 가장 난치성이 높은 췌장암으로 임상 범위를 넓혔다. 이뮨온시아는 7월 1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IMC-002의 제1상 임상시험계획 변경승인을 신청했으며, 변경의 핵심은 확장 코호트에 췌관선암종(PDAC) 환자군을 추가하는 것이다. ◆ 글로벌 난제 CD47, 당화 구조 차이로 우회 CD47은 암세포가 면역세포에 보내는 '나를 먹지 마' 신호를 매개하는 단백질이다. 이를 차단하면 대식세포가 암세포를 공
8일 전









